끌리젠 온풍기 전기세 가정용으로 어떨까?

얼마 전에는 갑자기 눈도 내렸습니다. 갑작스럽고 짧게 내린 눈이긴 했지만 정말 겨울이 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. 끌리젠 온풍기의 정보와 가정용, 사무용 어느 용도가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.

끌리젠 온풍기 전기세

끌리젠 온풍기

이 제품은 끌리젠에서 단독 판매 중이라 외관이 비슷한 유사 제품들도 많으니 유의하시는 게 좋습니다.

끌리젠 공식 홈페이지

끌리젠 온풍기 장점 및 단점

3.8KG의 무게로 여성분도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로 무게가 가볍습니다. 온풍기는 위치를 자유롭게 옮겨야 되기 때문에 무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 

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건 A/S입니다. 평생 A/S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. 보증기간은 1년이며 1년 동안 제품에 결함이 있을 경우 무상으로 지원되고, 그 이후에는 유상 수리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.

 

또한 무료체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7일 사용 후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대로 반품이 가능합니다. 다만 반품비는 본인이 직접 부담합니다.

 

예열 시간 없이 즉각적으로 열기가 나오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. 또한 부과적인 기능으로는 과열 방지 센서로 장시간 사용 시 과열됐을 경우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있고, 회전 및 예약 시간 같은 기본적인 건 다 갖춰져 있습니다.

 

생각보다 소리가 크다는 평점이 많습니다. 회사 쪽에서는 소음이 거의 없다고 했지만, 소음이라는 게 개인 기준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 보입니다.

끌리젠 온풍기 스펙

지금껏 누적 판매량이 2023년 기준, 12만 대가 넘습니다. 1세대, 2세대 온풍기를 거쳐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3세대 끌리젠 온풍기입니다. 단 2초 만에 즉각 발열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.

KC 인증HU072876-23018
정격전압220V, 60Hz
소비전력2000W
제품중량3.8KG
제품크기220*300*825

요즘 출시되는 온풍기들은 대부분이 PTC 온풍기로 판매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전기세는 저렴하게 나오는 편이긴 합니다. 이 정도 가격대는 기본적인 옵션으로 PTC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마무리

추울 날씨 가장 빠른 방법으로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제품입니다.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전기세가 부담될 수 있기 때문에 1~2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.

 

전기세 같은 경우 누진세를 빼고 순수 전기세만 계산했을 때 하루 3시간 기준 한 달을 사용하게 되면 38,000원 정도의 전기세가 발생합니다.

 

미니 온풍기라고 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작은 온풍기가 유행인데, 솔직히 이 제품은 아담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지 제 역할을 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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